여주프리미엄아울렛은 백화점과 이마트 등을 운영하고 있는 (주)신세계와 미국 아울렛 그룹 첼시프로퍼티가 50대50으로 투자한 합작회사 신세계첼시에서 운영한다. 소재지는 영동고속도로 여주I.C. 근처로 약 8만여평 규모이다. 버버리, 아르마니, 폴로, 나이키 등 국내외 120여개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으로, 상시 25~65% 할인가격으로 판매한다.
서울에서 가까운 조선 왕조 3대 온천 중 하나이다. 이천 온천물은 나트륨 함량이 많아 각종 피부질환, 신경통, 특히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테르메덴(termeden)은 ‘온천의 지상낙원’이라는 의미다. 다양한 종류의 탕과 시설을 갖춘 건강보양 온천으로 30m가 넘은 바데 풀은 온 가족이 수영복을 입고 온천욕과 레저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조선조 제4대 세종대왕(재위 1418~1450)과 소헌왕후 심씨의 합장릉이다. 대왕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한글을 창제하고 측우기, 해시계등 과학기구를 발명하였으며 아악을 정리하고 북방의 야인을 정벌하여 국토를 확장하였으며 대마도를 정벌하여 국방을 튼튼히 하였다. 학문을 충정하여 학자를 양성하고 활자를 개량하여 용비어천가, 농사직설등 수많은 책을 발간하였다. 왕릉은 조선왕조의 능제를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능의 하나로서 합장릉임을 알 수 있는 두 개의 혼유석이 있고 봉분 둘레에 돌난간을 둘렀으며 12개의 석주에는 12간지를 문자로 새겨놓았다. 능의 정중앙에 팔각의 장명등이 있으며 주위에 석호·석양·석마·문인석·무인석·망주석을 배치했고 능뒤에는 나즈막한 곡담을 둘렀다. 능밑에는 제사를 지내는 정자각과 제사때 음식을 준비하던 수라간, 능을 지키는 관리가 살던 수복방이 있고 정자각 동편에 능비와 비을 세웠다. 정문을 들어서면 좌측에 해시계 자격루, 관천대, 측우기,혼천의 등 각종 과학기구를 복원해 놓았으며 세종전에는 대왕의 입적과 관련되어 여러 가지 유물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학술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선 제26대 고종 황제의 비로 개화기에 뛰어난 외교력으로 자주성을 지키면서 개방과 개혁을 추진하시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일본인에 의해 시해당하여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쳤던 명성황후가 출생하여 8세까지 살던 집이다. 1687년(숙종 13년) 왕의 장인 민유중의 묘막(墓幕) 으로 건립되었는데 당시 건물로서 남아있는 것은 안채 뿐이었으나, 1995년에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이 복원됨으로써 면모가 일신되었으며,명성 황후가 어렸을 때 공부했다는 방이 있었던 자리에 탄생을 기념해 세운 "명성황후 탄강구리(明成皇后 誕降舊里)" <명성황후가 태어나신 옛 마을>이라 새겨진 비가 세워져 있다.

생가 앞에 기념관이 건립되어 각종자료· 유품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161석 규모의 공연장(문예관)이 있어 명성황후에 대한 영상물을 상영하고 있다.

신륵사는 아름다운 경관과 많은 유물·유적들을 간직 하고 있으며 신라 진평왕 때 원효 대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고, 고려 우왕 2년 (1376년)에 나옹선사가 입적하면서 유명한 절이 되었다. 신륵사를 일명 "벽절" 이라 부르게 한 다층 전탑이 묵묵히 여강을 굽어보고 있으며 나옹선사의 당호를 딴 정자 강월헌(江月軒)에서는 그 옛날 시인 묵객들이 시 한수를 읊고 있는 것 같다. 신륵사는 남한강변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에 위치함으로서 대중과 접하고 구도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곳이다.(보물 7점, 유형 문화재 1점)
고달사는 신라 경덕왕 23년(764)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고달원이라고도 하는데 신라 이래의 유명한 삼원(三院) 즉 도봉원(道峰院), 희양원(曦陽院), 고달원(高達院)중의 하나로 고려시대에는 국가가 관장하는 대찰이었으므로 왕실의 비호를 받았던 곳이다. 현재 이곳에는 국보 제4호인 고달 사지부도와 보물 제 6·7·8호가 있으며, 이들 석조유물들은 하나같이 넘치는 힘과 호방한 기상이 분출하는 가운데 화려하고 장엄한 기운을 간직하고 있다. 창건 당시의 사찰은 실로 광대하여 지금의 상교리 일대가 전부 사역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절부근의 큰마을이 형성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지금 광활한 사역에는 유물만 남아 있다. 지난날의 영화를 잊은 듯 무성하게 자란잡초에 묻혀 있으며,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가 진행중이다.
목아 박물관은 무형문화재 제108호(목조각장)인 목아박찬수 선생이 수집한 6,000여점의 불교 관계 유물 및 조각품을 전시한 곳으로 지하 1층, 지상3층으로 된 전시관에는 불화, 불상 등의 유물과 함께 동자상을 비록한 불교관계 목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야외 조각공원에는 미륵 삼존 대불, 비로자나불, 삼층 석탑, 백의 관음, 자모 관음상 등이 조화롭게 자리잡고 있다. 소장품 중에는보물 3점이 있으며 그 밖에도 불교 사찰에서 전해 오던 많은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어 매년 기획전과 특별전을 개최하고있다.
현대 도자 미술관은 경기도 여주 도예촌에 작가 고월봉선생이 설립한 미술관으로서 서울 강남구에서 도예연구원과 서초구 월봉미술관에서 작품연구와 작품활동등을 거쳐 우리 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현대 도자미술관이 설립 되었으며 한국의 현대도자예술의 국위 선양과 세계화 시대로 도약하는 미술관입니다. 이곳에 오시면 실내전시품 3200점의 도자기를 전시할 수 있고 아름다운 음악과 도자공원내 전시품들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 및 단체 관람자를 위하여 300명 이내 수용인원이 가능한 도자체험 실습실을 운영하고 있다.